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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입주 대란 우려

입력 2017-02-02 20:20:00 조회수 38

◀ANC▶
2,3년전 분양됐던 울산지역 아파트들이
올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어 부동산 시장
급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 입지확보를
주한미상의에 재가입을 신청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각 구·군과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9천600여 가구로 파악됐습니다.

입주 예정 아파트는 북구지역에 주로
몰려 있으며 남구와 중구, 울주군에도
산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구는 8개 단지에 5천600여 가구가
입주예정이어서 부동산 시장 급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만100여 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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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9년만에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재가입을 신청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미국과의 소통 채널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취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트럼프 당선 이전에도 앨라배마
주정부, 그리고 미국 상·하원 의원과의
정기적인 교류 등을 통해 미국과의 관계를
다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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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가 울산시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맞춤형 생산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시험분석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현장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8억원을 들여 기술지원 60건,
기술지도·상담 90건, 기술정보제공 43건을
지원합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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