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4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오늘(2\/2) 발표한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 올라
2012년 9월에 2.1% 오른 이후 4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달걀과 보험료, 유류비 상승으로
생활물가지수가 2.7% 올랐고, 당근, 무, 배추
가격이 크게 오르는 등 신선식품지수도 9%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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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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