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의 1월 체감 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 지역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전달과 같은 70에 그쳐,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
수출부진, 자금부족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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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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