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조상이 신석기시대 고대인의
게놈분석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유니스트 게놈연구소와 영국 등 국제연구팀은
두만강 위 러시아 극동지방의
'악마 문 동굴'에서 발견한
7천700년 전 동아시아인의 게놈을
세계 최초로 분석해
한국인의 조상, 이동 경로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연구진은 악마 문 동굴인의 게놈과
아시아 민족의 게놈 변이를 비교한 결과
현재 한국인의 게놈과 가장 비슷했고,
이를 토대로
현대 한국인의 민족 기원을 계산한 결과
수천 년 동안 북방계와 남방계 아시아인이
융합하면서 구성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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