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가 2015년 이후
3년 연속 정원 미달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2017년도 전기 특성화고 원서접수 현황에
따르면 일반전형 1천586명 모집 정원에
1천359명이 지원해
평균 0.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불황에 조기 취업이 어려워지고
대학 진학 수요가 늘면서
2015년 0.99대 1로 정원 미달 사태가
빚어진 이후, 2016년 0.92대 1,
2017년 0.86대 1로 떨어졌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