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울산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무소속 윤종오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약 현황 636건 가운데 울산 지역업체가 42%를 차지했지만 대부분 가설 건물 공사나
소모성 자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덤프트럭 가운데
울산지역 차량은 전체의 45%에 불과하고,
투입된 울산 인력도 전체 9만 명 가운데
2만 명에 그쳤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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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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