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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울산경제 영향 적어"

이돈욱 기자 입력 2017-02-02 18:40:00 조회수 183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울산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무소속 윤종오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약 현황 636건 가운데 울산 지역업체가 42%를 차지했지만 대부분 가설 건물 공사나
소모성 자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덤프트럭 가운데
울산지역 차량은 전체의 45%에 불과하고,
투입된 울산 인력도 전체 9만 명 가운데
2만 명에 그쳤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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