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의 올해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업의 경우 세계경기둔화와 일감 부족,
대규모 구조조정이 예상되면서
고용규모가 15%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와관련해 현대중공업은 해를 넘긴
임단협 교섭과 최근 담화문을 통해
도크 추가 가동 중단과 그에 따른 유휴인력이
6천명 가량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정보원은 또 자동차업종의 경우 1% 증가가 예상되고 있지만 울산과 부산은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용규모가 컸다며
소폭 감소를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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