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전통의 큰 줄다리기 마두희 축제가
올해부터는 축제의 달 5월에 열립니다.
중구는 매년 가을 열리던 마두희 축제를
오는 5월19일부터 사흘간 개최하며
참가비 6천 원을 받고 기념품과 식사를
제공하는 등 동헌에서 태화강까지 연계한
원도심 이벤트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울산지역의 큰 줄다리기로,
일제강점기 명맥이 끊겼다가 지난 2012년부터
대형 축제로 기획돼 올해는 7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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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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