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이 오늘(2\/1) 울산세관으로부터
수출형 보세공장 특허를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세진중공업은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제1공장을 수출형 제품 생산공장으로 지정하고
담수설비와 해양플랜트 등을 제작해
일본과 북미시장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한편 수출형 보세공장은 외국 원료만
사용하거나 외국과 내국 원료를 혼합해
제조·가공하는 보세구역이며, 관세나 수출입 통관절차가 간소해 공정 단축과 물류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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