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4.29%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4.75%, 광역시
평균 5.49%를 밑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단독주택
가격을 공시한 가운데, 울산은 중구가 혁신도시
개발 영향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지만,
조선 경기 불황으로 동구가 0.7% 상승에
그쳤습니다.
한편 울산 지역 표준단독주택 평균가격은
1억 7천569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최고가는
13억 6천만원, 최저가는 천46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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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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