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효문산업단지가 국가산단 지정
40년 만에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효문산단 개발사업 대상지는
효문·연암동 일대 37만 6천㎡로
현재 230가구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보상협의율은 21% 수준입니다.
LH는 토지 보상절차가 완료되면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9년 산단 개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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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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