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020년을 목표로
17개 전략, 69개 계획으로 구성된
대기질 개선 중장기 2단계 사업에 들어갑니다.
주요 내용은 수소자동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확대,
울산항 LNG 벙커링 인프라 구축 등이며,
기업체와 자동체 미세먼지 저감 사업,
경유차 조기폐차 등입니다.
한편 울산의 아황산가스 농도는 2007년 0.008ppm에서 지난해 0.007ppm으로,
미세먼지는 2001년 55마이크로그램에서
지난해 43마이크로그램,
오존은 2013년 0.028ppm에서
지난해 0.027ppm으로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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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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