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출산 선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신 교직원에게
근무 편의용품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시교육청은 임신 3개월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복과 태아 보호용 쿠션,
전자파 차단 앞치마 등 근무 편의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