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1) 오후 1시 27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3층짜리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화장실과 주방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지만
60살 조모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화재 목격자가 불이 난 집에서
지적장애인 남성 1명을 대피시킨 점으로 미뤄
숨진 조 씨는 장애인의 어머니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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