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은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과 공동으로
바닷물을 이용한 배터리 개발에
본격 나섰습니다.
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영식 교수는
리튬 이온과 비슷한 성질을 가진
바닷물의 나트륨 이온을 이용해
리튬 이온전지보다 생산 비용이 50% 이상
저렴한 바닷물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한전 30억 원,
동서발전에서 2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아
해수전지 대량 생산을 위한
시험 가동 설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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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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