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올해 상공대상 후보자를
2월17일까지 공모하는 가운데, 올해는
안전부문이 신설됩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울산상공대상은
경영과 기술, 안전대상 등
모두 3개 부문이며, 올해부터는
안전대상이 신설됐습니다.
지원 자격은 울산에서 5년 이상 상공업을
영위하고 있거나,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상의 회원업체 대표와 관련 기관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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