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 자살률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이
1명으로, 지난 2015년 5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또한 울산의 학생 자살률은
학생 인구 10만명 당 0.7명으로,
제주, 경북과 함께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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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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