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현대건설기계로 독립법인으로
출범하는 현대중공업 건설장비사업본부가
지난해 인도 건설장비 시장에서 큰 폭의
판매 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인도 내 굴삭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45% 늘어난 2천600여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8년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에 굴삭기 공장을 준공한 이후 일본과 현지 합작업체들이 점유하고 있던
인도시장에서 8년 만에 2위로 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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