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울산지역 박물관과 예술회관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오늘(1\/27)부터 30일까지
널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대곡박물관에서도 같은 기간 새해 소망 달력과
전통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또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박물관은
설 당일인 내일(1\/28)을 제외하고
달고나 만들기 등 놀이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젊은 작가들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올해의 작가 기증작품 전시회'를 선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