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체불임금을 정부가 대신 지급한 체당금 지급 규모가 1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울산지역 체당금은
94억 원으로 2천427명에게 지급됐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조선업 근로자에게 지급된
체당금은 57억8천만 원으로,
체당금의 절반 가량이
조선업종에 지급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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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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