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체납 지방세 383억원을
거둬 징수 목표 345억원 대비 111.1%
실적을 올렸습니다.
올해 이월체납액은 전년도보다 44억원이
줄어든 645억원이며,
구·군별 체납세 징수율은 울주군이 가장
높았고 중구, 남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주력 산업 침체로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상습 체납자 현장 징수와
자진 납부 권고에 이은 재산 공매 등으로
체납세를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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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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