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1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총전입 인구는 14만8천명,
총전출은 15만6천명을 기록해
8천명이 울산을 빠져나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직업때문에 순유출한
인구는 천600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주택 순유출 인구는 3천900명,
교육은 2천800명이었습니다.
울산은 2015년에만 해도 구직을 위해 전입한
인구가 4천600명이나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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