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기준 울산지역 약국은 407개로
5년전 379개에 비해 28개, 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약국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곳은 남구로,
5년 새 10% 넘게 늘어 150개에 달했고,
동구와 중구, 북구도 약국 수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울주군은 5년 전 60개이던 약국이
현재는 58개로,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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