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를 맞아
울산시가 처음으로 중화권 단체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시는 춘절 기간인 내일(1\/27)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19회에 걸쳐
대만관광객 608명과 중국 등지의 단체 여행객을
1박 이상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유치했습니다.
울산시는 한*중관계 악화 등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알리고 있다며,
다음 달 중순쯤 중화권 국가 10개 팀,
400여 명을 추가 유치를 협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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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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