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들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6월 가동 중단 방침에 반발하며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전 의원
압박에 나섰습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도민 등 700여 명은
오늘(1\/25) 오후 서울 종로구
정 전 의원 집 인근에서 '군산조선소 폐쇄 반대 릴레이 시위 출정식'을 가지고
폐쇄 방침이 철회 때까지
릴레이 시위를 하기로 결의했습니다.\/\/
* 울산 본사 방문 그림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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