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신인' 이종현이 합류해 기대를 모았던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어제(1\/26)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완패했습니다.
경기 초반 모비스는 전준범과 김효범이
3점포를 터뜨리며 10대 0까지 앞서 갔지만
이종현의 부진 속 경기 후반 흐름을 놓치며
87대 71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반면 프로농구 선두 삼성은 김준일이 22점,
라틀리프가 20점을 기록하는 등
물오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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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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