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간 간선급행버스 건설사업으로
울산에서는 태화강역에서 신복로터리까지
11km 구간에 440억 원, 부산 내성교차로에서
무거삼거리까지 40.3km 구간에 천667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같은 계획은 국토교통부의 제 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따른 것이며,
간선급행버스는 지하철도의 장점을
버스 운행에 적용해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으로 버스를
운행합니다.
광역도로 사업에는
울주군 웅촌면에서 양산시 웅상읍 용당리
6.3km 연결도로와 북구 상안동 신답교에서
경주 시계 4.6km 구간의 국도 7호선
확장공사가 포함됐습니다.\/\/데스크
부산*울산권 환승시설에는
3만 7천904대 주차가 가능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태화강역 환승센터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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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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