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소기업청, 한국동서발전은
오늘(1\/25) 유니스트에서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창업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청과 한국동서발전,울산시가 공동으로 투자재원 90억 원을 마련했으며,
36개 발전*에너지 분야 벤처*창업기업을
'파워실크로드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벤처·창업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파워실크로드'사업은
한국동서발전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울산시가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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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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