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9일부터
설 성수식품 판매 업소 65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해 13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내용은 농수산물 원산지 미표시가
10건, 수입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것이 2건, 영업주 건강진단 미필
1건입니다.
울산시는 아직도 일부 상인들이
원산지 표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전통시장과 기업형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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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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