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울산 KTX역에서 울산지역 특산품 판매장이
운영됩니다.
판매 특산품은 울산에서 생산되는 한우와
복순도가 막걸리, 단디만주, 울산 명품배 등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의 관문인 KTX역에서
지역 특산품을 판매해
울산의 관광 음식 산업을 홍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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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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