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특급 신인 이종현이
오늘(1\/25)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 출전합니다.
이종현은 올 시즌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모비스에 입단하며 큰 주목을 받았지만
오른발 피로 골절 부상으로
지금까지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15승 16패로 6위를 지키고 있는
모비스는 최근 복귀한 양동근과 이종현의
가세로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 경기 오후 7시 시작. 투데이 단신 따로 송고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