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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축사 관리동 화재..다친 사람 없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1-25 07:20:00 조회수 73

어젯(1\/24) 밤 10시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소 축사 관리동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68살 박모씨는 바로 대피해
다치지는 않았지만 불은 건물 3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리동 건물 외벽에 설치된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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