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등 전북 관계자들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반대 서명부를 현대중공업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방문해
강환구 사장 등 임원진에게 군산시민의
서명부를 건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경제 유지 차원에서 군산조선소 도크를
유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지난해 4월
사내외 협력업체 80여 곳에서 5천여명이
일했지만 작년 말에는 60여 곳, 3천
900명으로 근로자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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