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설을 맞아 울산시청에
사회공헌기금 4억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금 가운데 저소득층 설 제수 구입비와
경로당 쌀 지원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태영 부장 등 4명도
회사 포상금 3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을
동구노인복지관에 기부했습니다.\/\/
* 현대차 시청 웹하드 \/ 현대중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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