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의류아웃렛이 설 연휴에도
휴무일이 없어 직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세이브존과 모다아웃렛이 명절 연휴에도 휴무를
실시하지 않고 있지만, 입점 점주와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3명 가운데 272명이
휴무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런 사실을 본사에 통보해
세이브존은 추석 명절부터 휴무를 검토하고,
모다아웃렛은 설 명절 부터 일부 휴무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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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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