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청년 실업률이 전국 최고에 달하자
울산시가 청년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확대한
청년 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청년인턴 지원을 150명으로 확대하고
오는 2019년까지 천420명의 신규 공무원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 청년 창업 제품 판매장인 톡톡스트리트와
톡톡팩토리를 2곳씩 추가 개설하고,
100억 원 규모의 '울산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창업기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소통 채널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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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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