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장생포 미포조선 임대 부지 활용방안 논란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1-24 18:40:00 조회수 37

현대미포조선이 12년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장생포 공장의 임대 재연장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오는 6월 임대 기간이 만료되는 미포조선은 임대 재연장을 희망하고 있지만, 관리주체인 항만공사는 흩어져 있는
선사 대리점과 선용품업체 등을 모은 집적화
단지 조성을 장기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반면 남구청은 이 곳에 150미터 높이의
고래등대 건립을 계획하는 등 입장이
첨예하게 달라 다음달말쯤 부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