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스포츠팀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기후가 따뜻하고 시설이 완비된
울산을 찾고 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이번 겨울 동안 10여개 종목 90여개 팀,
천 4백명 이상이 울산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달에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그린타운과
박태하 감독의 연변푸더 등
중국 슈퍼리그팀들도 잇따라
울산을 찾아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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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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