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50여 마리의 떼까마귀
폐사체가 발견됐지만 AI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일원에 전국 최대 규모인
10만 마리의 떼까마귀가 월동하고 있지만
분변이나 폐사체에서 AI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지난 18일 발견된 폐사체
3마리에 대한 1차 간이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지만 국립과학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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