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생태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 남구청이 살아있는 돌고래 2마리를
일본 타이지에서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야생의 바다와 유사한 환경으로
수족관을 리모델링하고 돌고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체험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등
사육환경 개선 사업을 마친 뒤 다음달까지
돌고래 2마리를 수입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1월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수컷 돌고래 1마리가 수족관에서 폐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야생 돌고래 수족관 사육에 대한
찬반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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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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