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2) 11시쯤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한 버섯창고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보일러실 일부와 버섯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7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을 지피고
작업을 하던 중 타는 냄새와 불길이 일었다는
주인 58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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