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도 임단협 교섭 설 연휴 전 타결을 위해
어제(1\/20) 비공개 실무교섭을 가졌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임금 12만3천 원 인상 등
회사가 낸 2차 제시안을 놓고
3시간 가까이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노사는 오는 23일에도 교섭을 갖고
설 연휴 전 타결을 위한 막판 접점 찾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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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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