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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1-20 20:20:00 조회수 162

정부가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등 5개 지역에
2천4백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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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가 끝을 알 수 없는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회사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최후 통첩을 했고, 금속노조가 협상에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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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래 버려진 자투리 땅이
주민 체육 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조그만 발상전환이 만들어 낸 체육공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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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역으로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한 번에 전파할 수 있는
통합 재난방송시스템을 구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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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관 누수와 계량기 오작동 때문에
수돗물이 하루에 3만톤씩 새고 있습니다.
누수를 막기 위한 총력전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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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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