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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시회가
벡스코에서 개막됐습니다.
드론이 앞으로 어디까지 진화하고
어떤 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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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만 30kg인 이 산업용 대형 드론은
중량 110kg까지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성인 한명이 충분히 탈 수 있다는 말인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으로
유인 드론이 허가되지 않은 실정입니다.
◀INT▶드론업체1
해양드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특히 해양수도 부산은
수중 또는 수상에서 사용되는 드론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드론업체2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드론쇼 코리아'는
지난해보다 전시 규모가 40%이상 커져,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INT▶함정오 사장
전세계적으로 드론에 대한 관심과
선점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부산시와 벡스코는 '드론쇼 코리아'를 더 키워,
드론의 중심지로서 '부산'을 각인시킨다는
목표입니다.
[CLO: 전시 규모가 커졌지만 외국업체는
중국 3곳, 일본 1곳에 그쳐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년 3회 때는 세계로의 확장성을
기대해봅니다.
MBC NEWS 배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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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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