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김모 경장을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장은 지난 7일 오전 0시쯤
울산 동구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개인택시를
들이받은 뒤 도주했다, 21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해 김 경장을
해임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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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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