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하수처리설비 불량으로 인한
악취발생과 하천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용연과 온산 등 8개 하수처리시설과
용암폐수종말 처리시설, 중계펌프장 43곳에
대해 점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하수 시설물에 대한 민원발생 시 신속
대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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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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