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사 구 대웅전 단청반자'와 '송호유집'이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36호와 제37호로
각각 지정 고시됐습니다.
신흥사 구 대웅전 천장에 그려진
단청반자는 18세기 중반 작품으로
문채의 구성과 조형미에서
희소성과 예술적 가치가 높습니다.
송호유집은 류정 선생의 시문과 함께
울산과 경주의 의병 활동을 기록한 일기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 활동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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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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