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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울산은 게놈 프로젝트로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세계 1경 규모의 바이오헬스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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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설계도로 불리는 게놈지도.
무병장수와 노화극복을 위해 필요한
게놈연구는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반도체로 불리는 핵심 기술입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에서
한국인 만 명에 대한 게놈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게놈에 기반을 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개발해
바이오헬스 산업에 합류할 계획입니다.
◀INT▶조윤성 유니스트 게놈연구소 연구원
\"전 세계적으로 게놈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메디컬 산업으로 확장하자는 것은 명확하게 비전이 제시된 상태고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만명 게놈프로젝트는 한국에서 최초로 대형 프로젝트로 한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국산화가 2%도 안되는
맞춤의료 사업인 바이오메디컬 사업은
바이오헬스 케어 시장으로 진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s\/u> 전 세계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은
1조 원의 만 배인 1경 수준에 이를 정도로
잠재성장률이 큽니다.
울산시가 게놈 프로젝트를
어떻게 상품화할지 마케팅 전략을 발굴하고
유망기술을 찾기 위한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만의 바이오메디컬 산업 환경을 분석해
중점 육성분야를 선택하겠다는 겁니다.
◀INT▶류철규 실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울산만의 특별한 분야가 있다면 그런 인프라를 가지고 특성 있게 측정해 산업을 일으키면 그게 지금 당장은 돈이 안돼도 10년, 20년 후에 고부가가치의 산업이 될 수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술인
바이오메디컬 산업.
게놈 프로젝트로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한 울산시가 4차산업 혁명에 한 발 다가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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