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조합원 고용보장을 약속하고
임금 12만3천 원 인상을 제시했지만, 노조가
거부했습니다.
회사는 오늘(1\/19) 열린 73차 임단협 교섭에서
올해 말까지 고용을 보장하고, 고정연장수당
폐지에 따른 임금 조정 10만 원과 호봉승급분
2만3천 원을 포함한 12만3천 원 인상안을
내놨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1년간 전 임직원의
기본급 20%를 반납하자고 하는 등 제시안에
함정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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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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