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경기장과 테니스장 등을 갖춘
울산체육공원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문수테니스장에서
안동중학교 테니스팀을 포함해
전국 중*고등학교 8개 팀이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이끄는
황저우 그린타운 FC가 문수 보조경기장에서
한 달 동안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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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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